닌텐도의 역사
오랜만에 Vimeo를 돌아다니다가 이 영상을 보게됬다.
아. 닌텐도-
슈퍼마리오 월드랑 동키콩 진짜 재밌었는데..
요즘 온라인 게임 같은건 비교도 안되지. 암~
난 아직도 난 슈퍼 패미콤 형체만 봐도 가슴이 떨린다ㅋㅋ
Cubase Signal Flow 를 찾아보았는데 메뉴얼에도 좀 단순하게 되어 있고, 인터넷에서 찾아도 그다지 좋은 자료가 없어서, 직접 만들어 봤다. 큐베이스를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위에 그림에서 윗쪽은 Strip이 Post-Insert 일 때의 흐름이고, 아랫쪽은 Pre-Insert 일때의 흐름이다. Routing 직전에 눈 모양은 Mixer 창에서 관찰되는 Meter 를 뜻한다.
을지로 가구거리 가격으로 소파 판다. http://m.gagukok.com/product/detail.html?product_no=1043&cate_no=25&display_group=1 고급 사무실 의자 http://m.realseating.com/ 어마어마한 컴퓨터 책상을 만든 사람 http://bbs2.ruliweb.daum.net/gaia/do/ruliweb/default/hobby/315/read?articleId=28466606&bbsId=G005&itemId=113&t__nil_ruliweb=best&nil_id=0 을지로4가 가구집 MOO http://www.moo21.co.kr/href.asp?pn=1 미즌하임 2인 쇼파 http://m.hyundaihmall.com/front/smItemDetailR.do;NEW_JSESSIONID=Kl4Qx3DNBQtyTlGIrCHrp1Hh727HYGDTRbTfffOIg_WQDxac3cb4!-1893315207?pReferCode=a23&pTcCode=0000000a23%7C0000000000&ItemCode=2038177813&br=%3Cbr/%3E&cn=%0A 후보 2인 쇼파 하늘색 http://www.10×10.co.kr/shopping/category_prd.asp?itemid=911888&rdsite=nvshop_sp&NaPm=ct%3Dii4ponfs%7Cci%3D3b82d121863f7a38a59b47fbb7e702a2da78738a%7Ctr%3Dslc%7Csn%3D219718%7Chk%3D876cd9adb86a37d343d7b00b13b76f62a3fd1f65 을지로 4가에 가면 까페에서 보던 가구들은 물론 원하는 디자인을 대부분 찾을 수 있다. 없으면 사진을 보여주면 주문 제작도 가능하다. 가격은 쇼부치기…
크리에이티브해 지고 싶은가요? 여기 33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오늘 부터 한가지만 이라도 골라서 해보는건 어떨까요? : )
Dorothy 라는 영국의 아트 튜디오에서 만든 Alternative Love Blueprint – A History of Alternative Music 라는 작품이다. 전기도면 컨셉으로 만들어 졌는데, 서로 영향 받은 아티스트들끼리 이어진것 같다ㅋㅋ 80 x 60cm 사이즈라서 집이나 스튜디오에 걸어 놓으면 제법 간지날꺼 같음! 가격은 £35.00
사랑을 모아서 사랑이 모여서 사랑을 품고서 사랑해 말한다 그 시절엔 꿈에만 취해 그대를 볼 줄 몰랐고 사랑은 뭔지 잊고 말조차 잊었던 잠에서 깨어나리 사랑을 모아서 사랑이 모여서 사랑을 품고서 사랑해 말한다 사는 현실에 꿈도 잊은 채 아무도 보이지 않고 사랑도 뭔지 잊고 말조차 잊었던 잠에서 깨어나리 사랑을 모아서 사랑이 모여서 사랑을 품고서 사랑해 사랑을 모아서…
야만적으로 매운맛! 하지만 당신의 혀는 이미 중독되고 있다. 악마의 유혹, The 쭈꾸미 The 쭈꾸미 요약 맛 4 분위기 2 가격 $$$ 동네 가로수길 *5개 만점 기준. 여자친구가 강추하여 도착한 이곳, 바로 신사동 가로수길의 맛집! <The 쭈꾸미> 다. 도착시간 5시 40분 , 입장 시간 6시 20분. 무려 40분이나 기다려서 찾게된 이곳은 신사동 가로수길에 위치한 자그마한 모퉁이 가게이다. 생각보다 사람들이 많이 기다려서 깜짝 놀랬다. 뭐 얼마나 맛있길래.. 그래 암튼 들어가서 쭈꾸미 2인분을 주문을 하고 기다렸다. 여자친구는 안매운것보다 더 안맵게 해서 주세요~ 라고 했다. 가게는 매콤한 공기로 가득차 있어서 눈이 매웠다. 이때 눈치를 챘어야 하는건데ㅎㅎㅎ 쭈삼겹 (가격 11,000원) 아무튼, 쭈꾸미 녀석이 드디어 나왔다. 짜잔~ 음.. 생각보다 양이 좀 적었다. 그래. 뭐 양이 많다고 맛이 있는건 아니잖아~ 여친은 능숙한 솜씨로 쭈꾸미를 휘져었다. 아, 저렇게 하는 거구나ㅋㅋ 사이드 메뉴로 끓인누룽지와 야채도 나왔다. 음~ 이제 적당히 익었겠다. 나도 한입 먹어보는데… “아 맛있…매워!!ㅠㅠㅜㅠㅠㅠㅜㅜ…” 이렇게 됬다ㅋㅋ 맛있다. 근데 맵다. -_- 쭈꾸미를 전문적으로 먹으로 다니진 않아서, 여기가 다른 쭈꾸미 집에 비하면 얼마나 맛있는지 어쩐지는 잘 모르겠다ㅋ 하지만 뭔가 땡기는 맛이있고 매운데도 자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