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시 1번
네가
오늘의 날씨를 말해주어서
내가
오늘의 날씨를 기억한다.
비로소
맑음
예전에 유튜브를 돌아다니다가 목소리가 정말 예쁜 친구가 있었다. 그때는 동영상만 올렸었는데 지금은 앨범도 내고 외부 활동도 잘 하고 있는 것 같아서 기분이 좋다. 아- 목소리가 정말 곱다. 디즈니 애니메이션, 인어공주의 Soundtrack 이었던 ?”Part of your world” 이게 이렇게 멋진 노래였다니.
동영상 편집 프로그램 으로 어도비 프리미어 프로를 제일 많이 쓴다. Youtube에서 동영상 편집이라고 검색해보면 프리미어가 얼마나 압도적인지 알 수 있다. 그러나 역시 문제는 가격이다. Adobe는 꽤 오래전부터 구독 서비스로 바꿨는데, 어떻게 보면 합리적인것 같으면서도 간헐적으로 띄엄띄엄 오래쓰는 사람에겐 나무 비싼 가격이다. 나는 가끔 여행을 다녀왔을 때 혹은 어떤 이벤트가 있었을때 동영상 편집을 하는데 (한달 동안…
크리에이티브해 지고 싶은가요? 여기 33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오늘 부터 한가지만 이라도 골라서 해보는건 어떨까요? : )
야만적으로 매운맛! 하지만 당신의 혀는 이미 중독되고 있다. 악마의 유혹, The 쭈꾸미 The 쭈꾸미 요약 맛 4 분위기 2 가격 $$$ 동네 가로수길 *5개 만점 기준. 여자친구가 강추하여 도착한 이곳, 바로 신사동 가로수길의 맛집! <The 쭈꾸미> 다. 도착시간 5시 40분 , 입장 시간 6시 20분. 무려 40분이나 기다려서 찾게된 이곳은 신사동 가로수길에 위치한 자그마한 모퉁이 가게이다. 생각보다 사람들이 많이 기다려서 깜짝 놀랬다. 뭐 얼마나 맛있길래.. 그래 암튼 들어가서 쭈꾸미 2인분을 주문을 하고 기다렸다. 여자친구는 안매운것보다 더 안맵게 해서 주세요~ 라고 했다. 가게는 매콤한 공기로 가득차 있어서 눈이 매웠다. 이때 눈치를 챘어야 하는건데ㅎㅎㅎ 쭈삼겹 (가격 11,000원) 아무튼, 쭈꾸미 녀석이 드디어 나왔다. 짜잔~ 음.. 생각보다 양이 좀 적었다. 그래. 뭐 양이 많다고 맛이 있는건 아니잖아~ 여친은 능숙한 솜씨로 쭈꾸미를 휘져었다. 아, 저렇게 하는 거구나ㅋㅋ 사이드 메뉴로 끓인누룽지와 야채도 나왔다. 음~ 이제 적당히 익었겠다. 나도 한입 먹어보는데… “아 맛있…매워!!ㅠㅠㅜㅠㅠㅠㅜㅜ…” 이렇게 됬다ㅋㅋ 맛있다. 근데 맵다. -_- 쭈꾸미를 전문적으로 먹으로 다니진 않아서, 여기가 다른 쭈꾸미 집에 비하면 얼마나 맛있는지 어쩐지는 잘 모르겠다ㅋ 하지만 뭔가 땡기는 맛이있고 매운데도 자꾸…